사진·일러스트 주소모음 - 사진 소스와 작가 사이트 공식 주소 20곳

블로그 대표 이미지로 쓸 사진을 찾던 사이트가 어디였는지, 마음에 들었던 일러스트 작가의 포트폴리오를 어디서 봤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 사이트는 이름이 비슷하고 무료와 유료가 섞여 있어 더 헷갈립니다.

사진·일러스트 주소모음에는 픽사베이, 언스플래시, 펙셀스처럼 무료로 쓸 수 있는 사진 사이트와 공유마당, 공공누리 같은 공공 저작물 창구, 노트폴리오, Behance, Dribbble, ArtStation, pixiv 같은 작가 포트폴리오 플랫폼, 그리고 Canva, 미리캔버스 같은 디자인 도구까지 20곳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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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사진 사이트가 앞에, 작가 포트폴리오와 디자인 도구가 뒤에 놓여 있습니다. 파란 글씨가 공식 도메인이며, 누르면 새 창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

예전에 받은 사진의 출처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미지 검색에 그 사진을 올려 보세요. 같은 사진이 올라온 원래 사이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던 작가는 작품 이름보다 작가 이름으로 Behance나 노트폴리오에서 검색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진과 일러스트를 쓰기 전에 볼 세 가지

무료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써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를 내려받기 전에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하면 나중에 생길 저작권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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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허락 범위

    같은 사이트 안에서도 사진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 되는지, 출처 표시가 필요한지, 고쳐서 써도 되는지를 다운로드 버튼 근처의 라이선스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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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상표가 나오는 사진

    얼굴이 드러난 사진이나 상표가 크게 보이는 사진은 광고에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홍보물에 쓸 때는 인물 동의 여부가 표시된 사진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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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에게 의뢰할 때는 공식 연락처로

    Behance나 노트폴리오에서 마음에 드는 작가를 찾았다면 플랫폼의 메시지 기능이나 작가가 공개한 연락처로 의뢰하세요. 작업 범위와 사용처를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무료 이미지라고 받은 파일이 의심스러울 때

유료 사진을 무료로 풀어 준다는 사이트는 원작자의 허락 없이 올린 경우가 많아 그대로 쓰면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처가 분명한 공식 사이트에서 받은 자료만 쓰세요.

이미지 파일 대신 실행 파일이나 압축 파일을 내려받게 하는 사이트는 피하세요. 사진은 대개 jpg, png, webp 같은 형식으로 바로 내려받아집니다.

  • 새 창이 열리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에 적힌 파란 글씨 주소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봅니다.
  • 아이디나 카드 번호를 넣는 화면이라면 https 연결인지, 브라우저가 경고를 띄우지 않는지 함께 봅니다.
  • 그래도 낯설다면 그 서비스의 공식 앱이나 공지 채널에서 같은 주소를 안내하는지 맞춰 봅니다.

목록과 다른 주소로 바뀐 곳이나 문을 닫은 서비스를 보셨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만 적어 보내 주세요. 주소모아가 직접 열어 보고 고칩니다.

사진·일러스트와 같이 여는 주소모음

글꼴과 아이콘, 배경 제거 도구까지 필요하다면 무료이미지 주소모음을 함께 보세요. 고른 이미지로 홈페이지를 만들 계획이라면 웹호스팅·사이트제작 주소모음이 다음 단계입니다. 다른 분야가 필요하면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 고르면 됩니다.

사진·일러스트 주소모음, 이런 점이 궁금해요

무료 사진 사이트의 사진은 출처를 꼭 적어야 하나요?

사이트와 사진마다 다릅니다. 출처 표시가 필요 없는 곳도 있지만, 적어 두면 원작자에게도 좋고 나중에 조건을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작가 포트폴리오 사이트의 그림을 내려받아 써도 되나요?

포트폴리오에 올라온 작품은 대부분 감상용이며, 쓰려면 작가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작가에게 직접 문의하거나 판매 중인 라이선스를 구입하세요.

공공누리 자료는 어떤 조건으로 쓰나요?

공공누리 자료는 유형에 따라 출처 표시, 상업적 이용 금지, 변경 금지 조건이 붙습니다. 자료마다 붙은 공공누리 마크를 확인하면 쓸 수 있는 범위를 알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에 쓸 사진은 어디서 찾는 게 좋나요?

픽사베이, 언스플래시, 펙셀스는 고화질 사진이 많고 대부분 출처 표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한국적인 풍경이나 인물 사진이 필요하다면 공유마당과 공공누리도 함께 찾아보세요.

사진·일러스트 목록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지금은 픽사베이, 펙셀스가 맨 앞에 있고, 비슷한 성격의 서비스끼리 가까이 붙여 두었습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올려 주는 일은 없으며, 주소가 바뀌었다는 제보가 들어오면 확인을 거쳐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