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소개

주소모아는 "그 사이트 어디였지?" 하는 순간을 줄이려고 만든 주소모음입니다. 27개 분야, 660곳의 공식 주소를 자주 여는 순서로 정리하고, 이름 몇 글자만으로도 찾아갈 수 있게 꾸몄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자주 쓰는 사이트라도 몇 주만 안 열면 이름과 주소가 흐려집니다. 검색을 하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먼저 보이고, 그중 무엇이 진짜인지 따지다 보면 처음 하려던 일을 잊기도 합니다.

주소모아는 그런 시간을 줄이기 위한 목록입니다. 확인된 공식 주소만 모아 두고, 기억이 흐릿해도 찾을 수 있도록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 하는 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어떻게 정리하나요

분야마다 많은 사람이 쓰는 서비스를 앞에 두고, 성격이 비슷한 곳끼리 가까이 붙였습니다. 각 서비스에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짧은 설명을 달아 처음 보는 이름도 판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모든 링크는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열리며, 중간에 주소모아의 다른 페이지나 광고를 거치지 않습니다.

주소가 바뀌면요

이름이 바뀌거나 도메인을 옮긴 서비스를 발견하면 공식 채널에서 새 주소를 확인한 뒤 고칩니다. 이용자 제보는 가장 빠른 확인 경로라서, 문의 메일로 들어오는 제보를 우선 살펴봅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는 예전 주소를 그대로 두고, 새 주소가 공식 공지나 앱에서 같은 내용으로 확인될 때만 바꿉니다. 소문만으로 주소를 바꾸지 않는 것도 원칙입니다.

누가 쓰면 좋을까요

새 휴대폰이나 새 컴퓨터를 막 받은 분, 가족의 즐겨찾기를 대신 정리해 주려는 분, 처음 해 보는 일 때문에 어느 사이트부터 봐야 할지 모르는 분께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부모님 휴대폰에 주소모아 하나만 홈 화면에 꽂아 드리면, 자주 쓰시는 쇼핑몰이나 민원 사이트를 가짜 사이트와 헷갈리지 않고 여실 수 있습니다.

광고는 어떻게 하나요

주소모아는 목록 순서를 돈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광고가 붙더라도 목록과 분명히 구분되게 두고, 광고가 공식 링크처럼 보이도록 꾸미지 않습니다.

주소모아가 싣는 곳

  • 운영 회사나 기관이 분명한 서비스
  • 공식 도메인을 직접 열어 확인한 주소
  • 많은 사람이 꾸준히 쓰는 사이트

주소모아가 싣지 않는 곳

  • 도박, 성인, 불법 복제와 무단 중계 사이트
  •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는 우회 주소
  • 개인 정보를 과하게 요구하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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